오늘도 블로그 기웃기웃~


요즘 시간이 날 때마다

다른 분들의 이글루를 돌아다니면서

그분들이 포스팅한 글솜씨와 이글루 인테리어, 독특한 제목과 메뉴명 하나하나에 감탄을 한다.

요즘 다시 살아나고 있는 친구의 이글루만 해도, 역시 이글루 경험자라서 그런지 잘 만들고 있다.

오늘은 내가 요즘 읽고 있는 소설의 작가분 이글루도 찾게 되어 구경하고 왔다.

<꼬마마녀 이야기> 라는 소설인데, 읽다보니까 새벽까지 나를 못자게 만들어버린 아기자기하면서도 즐거운 이야기였다. 그런데, 도중에 내용이 끊겨버려서... ㅠ_ㅠ 알고보니 사정이 생기셔서 연재를 중단하시고 다시 살짝 다르게 시작하시는 거라고 하드라구.

그분 이글루에서 이글루스 글 부분 접기 박스만들기 를 알게됬다!!

이런 새로운 기능이!?!?!?

조만간 시도해봐야지~ ^ㅡ^



by 늑대랑 | 2007/12/04 23:50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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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Mualsuman at 2007/12/07 11:14
시험공부하기 귀찮다.
Commented by Mualsuman at 2007/12/25 01:17
군바리님 하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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