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시간이 날 때마다
다른 분들의 이글루를 돌아다니면서
그분들이 포스팅한 글솜씨와 이글루 인테리어, 독특한 제목과 메뉴명 하나하나에 감탄을 한다.
요즘 다시 살아나고 있는 친구의 이글루만 해도, 역시 이글루 경험자라서 그런지 잘 만들고 있다.
오늘은 내가 요즘 읽고 있는 소설의 작가분 이글루도 찾게 되어 구경하고 왔다.
<꼬마마녀 이야기> 라는 소설인데, 읽다보니까 새벽까지 나를 못자게 만들어버린 아기자기하면서도 즐거운 이야기였다. 그런데, 도중에 내용이 끊겨버려서... ㅠ_ㅠ 알고보니 사정이 생기셔서 연재를 중단하시고 다시 살짝 다르게 시작하시는 거라고 하드라구.
그분 이글루에서 이글루스 글 부분 접기 랑 박스만들기 를 알게됬다!!
이런 새로운 기능이!?!?!?
조만간 시도해봐야지~ ^ㅡ^





